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로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재계약 후 첫 활동에서 이룬 성과로, 팬덤 '모아'의 강력한 지지 속에 음반 및 SNS 점수 만점, 실시간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화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K-팝 4세대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멤버들이 데뷔 후 7년간 겪은 감정을 담아낸 자전적인 앨범입니다. 타이틀곡은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노래하며 국내외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6위 등 글로벌 영향력도 과시했습니다.
과거 2개월 전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싱글 5집 '세츠나하나비'로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및 데일리 싱글 랭킹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외를 넘나들며 꾸준히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활약은 팬들에게 지속적인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