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키썸은 1994년 1월 20일생으로 만 3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재다능한 활동으로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G BUS TV '청기백기' 코너를 통해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후,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실력파 여성 래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적극적인 플레이로 '야신상'까지 거머쥐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키썸은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당시 풋풋하면서도 당찬 매력과 성장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인 'To.Mom (Feat. 인순이)'은 진솔한 가사로 레전드 무대로 꼽힙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처음에는 공격수로 활약했으나, 이후 골키퍼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신들린 선방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은 그녀가 단순한 래퍼를 넘어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키썸의 다양한 활동은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보여줍니다. 음악 활동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예능감을 발휘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활약은 그녀의 또 다른 재능을 발견하게 했으며, 앞으로 그녀가 어떤 분야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