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가 9월 30일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OUDER(라우더)’로 컴백했습니다. 특히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여의도 한강 루프탑에서 ‘릴리즈 나잇(RELEASE NIGHT)’을 개최하며 ‘LOUDER’의 첫 무대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생중계도 동시에 진행되어 더욱 많은 이들이 컴백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미니 8집 ‘ReDeFINE’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멤버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타이틀곡 ‘LOUDER’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sonorous’ 앨범은 서로 다른 아홉 멤버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여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크래비티만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앨범의 제목인 ‘sonorous’가 ‘울려 퍼지는’, ‘낭랑한’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임을 강조하며, 크래비티가 이번 앨범에서 내세운 핵심 키워드인 ‘공명’과 ‘울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몽환적이고 다크한 색채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인 ‘LOUDER’의 강약 조절 퍼포먼스가 무대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며,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가 앨범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