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석 KTX 승차권 예매가 대부분 마무리되었지만,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잔여석과 취소표를 확보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예매 이후 남은 좌석은 9월 11일 오후 3시부터 일반 판매로 전환되어 코레일+ 앱과 홈페이지, 역 창구 등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전선 창원·마산 방향은 예매율이 94.2%에 달해 좌석 확보가 더욱 어려운 상황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매진된 열차라도 미결제 취소표나 기존 예약자의 반환표가 다시 나올 수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일반 예매 승차권의 결제 마감일은 9월 15일이었으며, 미결제된 좌석은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 또한, 교통약자 사전예매 승차권의 결제 기한은 9월 18일 24시까지이므로, 이 시점 이후에는 해당 좌석들이 취소표로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취소표를 잡기 위한 실전 팁으로는 코레일+ 앱에서 원하는 시간대와 역을 넓게 설정하여 반복적으로 조회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9월 18일 자정 이후에는 교통약자 미결제 승차권이 풀릴 수 있으므로, 이 시점을 집중적으로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진으로 표시된 열차도 수시로 좌석 상황이 변동될 수 있으니,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추석 KTX 잔여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