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이 유연석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이후,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의 주연으로 돌아옵니다. '나를 충전해줘'는 10월 9일 공개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로, 김영광과 채수빈이 주연을 맡아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독특한 설정을 선보입니다. 채수빈은 몸에 전기를 띠는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습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2024년 11월 22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로, 정략결혼 3년 차 부부인 백사언(유연석)과 홍희주(채수빈)에게 걸려온 의문의 협박 전화로 시작되는 로맨스 스릴러입니다. 이 작품은 건어물녀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어 두 사람이 납치 사건과 가족의 비밀 속에서 진정한 부부로 변화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블로거들은 '지금 거신 전화는'이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복잡한 이야기와 숨겨진 진실을 다루며 긴장감을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채수빈의 새로운 주연작 '나를 충전해줘'에서는 김영광과의 '충전 계약'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필요에 의해 시작된 관계가 감정으로 발전하는 역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