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산은 말의 귀를 닮은 독특한 두 봉우리와 신비로운 돌탑 탑사로 유명한 전북의 대표적인 여행지입니다. 해발 400~500m의 진안고원에 자리하여 여름에도 서늘하고 공기가 청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여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마이산 휴게소에서부터 마이산의 신비로운 자태를 미리 감상할 수 있어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30년간 쌓아 올린 80여 개의 돌탑이 군집을 이룬 탑사는 경이로움을 선사하며, 국내 유일의 역암산으로 지질학적 중요성도 높습니다. 다만, 탑사 입장료는 유료이며, 주차장에서 탑사 매표소까지 도보로 15~20분가량 소요될 수 있습니다.
진안 마이산 여행 시 남부주차장을 거점으로 탑사, 은수사, 탑영제, 금당사를 2~3시간 내에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효율적입니다.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으며, 입장료나 주차비 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마이산은 봄 벚꽃, 여름 계곡, 가을 단풍, 겨울 설경 등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방문 시기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