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견 순무와 함께 성수동을 이동하며 선보인 전기자전거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강렬한 사파리 오렌지 컬러 프레임과 클래식 바이크 같은 디자인이 돋보이며,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현무가 탑승한 모델은 아베크커스텀(AVEC CUSTOM)의 'F01_AVEC PLAY' 라인업으로, 주문 제작 방식의 커스텀 전기자전거 브랜드입니다. 이 모델은 복고풍 오토바이에서 영감을 받은 카페 레이서 스타일을 채택했으며, 500W BLDC 허브 모터, 48V 15Ah 대용량 배터리, PAS+스로틀 듀얼 주행 모드 등 탄탄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가격은 약 383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함께 착용한 따우전드(Thousand) 챕터 플러스 10주년 한정판 헬멧 또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전현무 자전거를 구매했으나 운동 기록 기능이 없어 VRFIT 올인원 즈위프트 센서를 추가 구매하여 활용하는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 센서는 즈위프트 앱과 연동 가능하지만, 앱 구독료가 발생하여 무료 앱인 VRFitLevelShifter를 대안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현무 전기자전거는 디자인과 성능뿐만 아니라 라이더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커스텀 방식까지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