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은 최근 영화 '군체'와 드라마 '북극성' 등의 신작 소식으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이래 '엽기적인 그녀'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도둑들', '별에서 온 그대', '암살' 등 다수의 흥행작을 통해 오랜 시간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그녀의 변함없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아름다움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1981년 10월 30일생으로 만 44세이며, 키 173cm, 혈액형 B형입니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했으며, 2012년 금융인 최준혁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작으로는 11년 만의 영화 복귀작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북극성'에서는 외교관 출신 문주 역으로 강동원과 호흡을 맞췄으며, 차기작 '인간X구미호'에서는 2천 년을 살아온 구미호 역을 맡을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전지현이 작품 수가 아주 많은 배우는 아니지만, 출연할 때마다 캐릭터와 패션까지 함께 화제가 된다는 점을 그녀만의 특징으로 꼽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액션, 스릴러 장르까지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연기자로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 또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