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방송인 임백천은 최근 8년 만에 TV 정규 예능 프로그램 MC로 복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는 MBN '가화만사성 시즌3'의 메인 MC로 발탁되어 25살 나이 차이가 나는 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신선한 신구 조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KBS 2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을 진행하며 국내 최장수 라디오 DJ 중 한 명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 전 아나운서는 방송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과거 자녀들의 미국 조기 유학으로 인해 임백천은 약 5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기도 했으며, 이 기간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연주는 1989년 MBC 공채 MC 1기로 데뷔하여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김연주는 석사 학위를 마치고 박사 학위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임백천은 아내 김연주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은 임백천이 방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