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본명인 유정연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데뷔 이후 11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전문 기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자로서의 도약을 알렸습니다.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아이돌과는 다른 차분하고 성숙한 배우의 아우라를 선보였습니다.
유정연은 과거 목 디스크와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와 부종 등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최근 테니스 등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으로 리즈 시절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소속사 이적에도 불구하고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그룹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갈 예정임을 밝혀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연기 활동에 집중하며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짓는 등 배우로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아이돌 정연에서 배우 유정연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자연스럽고 담백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으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보여줄 그녀의 다채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