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시대를 엽니다. 오는 10월 8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은 ICT 기술을 접목하여 관광객의 편의와 경험을 극대화하는 스마트관광도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약 3년간의 준비를 거쳐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은 용인의 다양한 관광 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더해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페스티벌이 용인의 전통문화부터 현대예술, 박물관, 공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 기술로 연결하여 하나의 유기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 전시,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여행 정보 검색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용인 곳곳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스마트관광 플랫폼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브라스밴드 공연, K-POP 커버 공연, 걸그룹 베이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야광타투, 네일아트 체험, 조아용 포토존, 룰렛 이벤트 등 현장 참여형 부대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