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정태는 최근 영화 '살목지'를 관람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는 방송 활동 외에도 3인조 혼성 개그 그룹 '오요태'를 결성하여 신곡 '어쩌라고'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오정태TV'를 통해 프라모델 조립, 건담 도색 등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오정태는 과거 결혼 17년 차에 아내와의 심각한 갈등으로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딸의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아내의 육아 스트레스와 우울증, 오정태의 현실적인 괴리감이 겹쳐 이혼 이야기가 오갔으나, 딸이 오정태의 뺨을 때리며 부부의 다툼을 멈추게 한 일화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가족의 유대감은 그의 방송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정태는 사업가로서도 3D 피규어 제작 브랜드 '카피포유'와 두피 문신 전문 샵 '마이크로청담'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장녀 오정우 양이 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여주었고,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추억 앨범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효심 깊은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