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온통대전은 2026년 10월부터 캐시백 정책이 변경되어 기본 10%에 추가 혜택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9월 추석 특별 15% 캐시백과 달리, 10월과 11월에는 복지 대상자, 전통시장 및 청년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 시 3% 추가 적립되어 총 13%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 추가 캐시백이 적용되어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온통대전의 월 충전 한도는 1인당 30만 원으로 유지되며, 추가 캐시백은 중복 적용되지 않고 3% 또는 5% 중 높은 하나만 적용됩니다. 블로거들은 9월 온통대전 2.0 재개 후 충전액과 결제액이 크게 증가한 점을 언급하며, 10월부터는 소비자가 결제 장소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가맹점 찾기 메뉴를 통해 혜택 적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지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신규 대상자는 온통대전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착한가격업소 캐시백은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온통대전 2.0부터는 시중 카드사 포인트를 온통대전으로 전환하거나 걷기, 출석체크 등으로 보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