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 2세대는 유닛뿐만 아니라 본체(충전 케이스) 자체에도 스피커와 U1 칩이 탑재되어 분실 시 찾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특히 '나의 찾기' 앱을 통해 유닛과 본체의 위치를 각각 추적할 수 있으며, 사운드 재생 및 정밀 탐색 기능으로 실내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많은 사용자가 에어팟 프로 2세대의 분실 걱정을 덜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에어팟 프로 2세대의 '나의 찾기' 기능이 이전 모델보다 크게 향상되었다고 평가합니다. 본체에서 직접 소리가 나고, 아이폰 11 이상 모델에서는 화살표로 방향과 거리를 안내하는 정밀 탐색 기능이 유용하다는 반응입니다. 다만, 케이스 배터리 방전, '나의 찾기 네트워크' 미활성화, 펌웨어 미업데이트 등의 이유로 위치 추적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에어팟 프로 2세대 본체 분실 시에는 '나의 찾기' 앱에서 '분실로 표시'를 활성화하고, '찾으면 알리기' 및 '나의 찾기 잠금' 기능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초록색 '찾기' 버튼이 활성화되면 블루투스 범위 내에 있고 배터리가 남아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므로, 사운드 재생과 정밀 탐색을 적극 활용하여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