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故 최진실의 18주기인 오늘(2일), 많은 이들이 그녀를 추모하며 그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18주기 하루 전인 10월 1일, 딸 최준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갑작스럽게 차단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팔로워 23만 명에 달하는 계정이 아무런 사전 통보 없이 중단되면서 최준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내용증명까지 언급한 상황입니다.
최진실은 1988년 데뷔 이후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 대중문화사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지만,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과 그리움으로 매년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최준희의 계정 차단 이슈는 최진실의 기일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8월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홍진경이 18년 동안 최진실 남매의 생일을 챙겨온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최진실을 향한 주변인들의 변함없는 마음과 함께, 이번 최준희의 인스타그램 계정 차단 사태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