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양양에서는 송이와 연어를 주제로 한 특별한 축제가 10월에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른 송이 생산 시기와 남대천 연어의 회귀 시기를 함께 고려하여 축제 일정이 조정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축제는 송이 보물찾기와 연어 맨손잡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 체험의 참가비는 1인 30,000원이지만, 이 중 10,000원은 양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첫날인 10월 16일에는 평일 할인으로 20,000원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됩니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현장 접수도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인기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방문 전 예약 가능 여부와 세부 운영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연어 맨손잡기 참가자는 물놀이용 신발, 수건, 여벌 옷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축제장 입장은 무료이지만, 일부 체험은 별도 참가비가 있으므로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고 방문하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