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리콧 스튜디오 백팩은 캐스터네츠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육아맘들 사이에서 기저귀 가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캐주얼한 디자인, 그리고 가방 하단의 보냉 기능이 주요 특징으로 꼽힙니다. 세일 기간을 활용하여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으며, 동네 외출용 서브 가방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수납 공간에 대한 의견이 극명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아담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단 드로우스트링 칸과 하단 보냉 칸의 알찬 수납력에 놀라움을 표하며, 소소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디테일 포켓들을 장점으로 언급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보부상에게는 수납이 턱없이 부족하며, 아기 용품을 이것저것 넣다 보면 공간이 금방 찬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너백이 없어 젖병이 쓰러지거나 가방 안이 쉽게 뒤죽박죽된다는 불편함도 제기되었습니다.
애프리콧 스튜디오 백팩은 가볍게 산책을 다니거나 가까운 곳으로 외출할 때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짐을 수납해야 하는 경우, 가방끈 쿠션감이 부족하고 남편이 메기에는 크기가 작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용도와 수납량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구버전 실버 모델은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