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ARTMS)의 2026년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가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북미와 유럽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 미니앨범 '하이퍼 에고'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멤버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 완전체로 구성되어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와 멤버별 솔로 및 유닛 무대, 밴드 사운드 편곡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아르테미스 월드투어는 10월 5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이후 11월에는 프랑스 릴을 포함한 유럽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갑니다. 서울 공연에 참여한 팬들은 사운드체크와 미니 팬사인회 등 특별한 이벤트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특히 돌출 무대를 활용한 연출과 멤버들의 가까운 소통에 감동받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연장 주변 맛집과 숙소 정보, 대중교통 이용 팁 등 실용적인 정보도 팬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투어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콘서트는 매번 새로운 시도와 팬 서비스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습니다. 이번 'Art of BLUE BLOOD' 투어 역시 이전 공연들과는 차별화된 무대 연출과 풍성한 구성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추가 투어 일정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어, 아르테미스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