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보육은 가정에서 양육하는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월 60시간까지 시간당 2,000원의 부모부담금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국가 보육 지원 제도입니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PC 웹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아동등록 후 온라인으로 즉시 예약이 가능합니다. 특히 서울시는 2026년 상반기 긴급·틈새보육을 위한 신규 어린이집 4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보육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시간제보육이 병원 진료, 개인 일정, 휴식 등 갑작스러운 상황에 유용하며, 아이들이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워한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보육료 정부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해야 하며, 양육수당이나 부모급여 수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전액 본인부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약 후 무단으로 이용하지 않거나 당일 취소를 반복하면 벌점이 부여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처음 이용할 경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아동등록을 완료한 후, 원하는 지역의 제공기관을 조회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이름 옆의 메달 아이콘은 우수 평가를 받은 기관을 의미하므로, 처음 이용 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급한 일정이 생겼을 때는 낮 12시 이전까지 당일 예약을 통해 잔여 정원이 있는 기관에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