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웨이브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 출연자 구용규가 가수 조권과의 태국 여행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과거 조권이 방송에서 언급했던 8년 장기연애 고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으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구용규는 1994년생 요식업 종사자로, '스탠바이미'에서 성별을 가리지 않는 연애 라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조권과 구용규가 거울 셀카, 엘리베이터 인증샷, 밤거리 데이트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권이 과거 '상대방이 연예계를 버리고 해외로 나가 평범하게 살자고 했다면 전부 내려놓고 따라갈 수 있을 만큼 사랑했다'고 고백한 8년 연애사가 재조명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권은 데뷔 초부터 중성적인 매력으로 성정체성 관련 루머에 휩싸였으나, 직접적인 커밍아웃은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어왔습니다.
이번 태국 여행은 '스탠바이미' 출연 이후 구용규가 여러 인연을 넓힌 결과로 보이며, 기사에서도 조권이 '스탠바이미 출연자 용규 등 지인들과' 태국 여행을 떠났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태국이 성소수자 문화가 발달한 개방적인 나라라는 점도 언급하며, 두 사람의 친분 관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구용규의 탄탄한 체격과 팔 타투 또한 방송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