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스타필드 팝업 디저트 매장들이 10월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들로 대거 교체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식 도넛 전문점 '오도넛'은 주문 즉시 튀겨내는 따뜻하고 쫀득한 도넛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소금빵 핫플 '아벡쉐리', 굴뚝빵 전문점 '끄네들로' 등 다양한 디저트들이 11월 말까지 팝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방문객들은 수원 스타필드 1층 바이츠플레이스 시즌6에서 아벡쉐리의 다양한 소금빵, 끄네들로의 굴뚝빵, 쏘쏘한 베이킹의 휘낭시에와 크림푸딩, 아티초크라보의 샤를로뜨 샌드 케이크, 그리고 오도넛의 밀크도넛 등 취향에 맞는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도넛은 단품 구매가 아닌 세트 메뉴로만 판매되지만, 갓 튀긴 도넛과 커피의 조합으로 쇼핑 중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4개월 전 7층 팝업존에서 만날 수 있었던 '카페디아즈'는 과일에 진심인 컵빙수와 쫀득한 크림라떼로 조용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수원 스타필드는 시기별로 다채로운 팝업 디저트들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 방문 전 최신 팝업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