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의 과거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작인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그의 학창 시절과 어린 시절 사진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송강의 과거 사진은 '과사'라는 줄임말로 불리며, 어린 시절 특유의 젖살만 빠졌을 뿐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를 자랑합니다. 많은 이들이 그의 과거 사진을 보고 "젖살만 빠진 것 같다", "과거 사진 굴욕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태 미남'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송강은 1994년생으로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했으며, 키 186cm에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의 가족은 씨름선수 출신 할아버지, 기계체조 선수 출신 아버지, 피아노 선생님 어머니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강의 과거 사진이 현재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모태 미남'이라는 평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매, 코, 얼굴형이 현재와 이어지는 느낌이 강하며, 젖살이 빠지고 분위기가 달라진 정도라고 언급합니다. 또한, '포핸즈'에서 피아니스트 역을 맡은 송강의 실제 피아노 실력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으며, 그는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고 드라마를 위해 레슨을 받았지만, 고난도 연주는 전문 피아니스트가 대역으로 참여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