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은 2017년 데뷔 이래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나빌레라', '마이 데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특히 186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로맨스부터 판타지, 스릴러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송강은 1994년 4월 23일생으로,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입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차현수 역과 SBS 드라마 '마이 데몬'의 악마 정구원 역이 있으며, '마이 데몬'으로 2023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코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 사진은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를 보여주며 '모태미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강의 가장 큰 강점으로 뛰어난 비주얼과 모델 같은 분위기를 꼽으며, 과거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외모를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그의 외모는 어머니를 닮았고, 넓은 어깨는 기계체조 선수 출신 아버지, 큰 키는 씨름선수 출신 할아버지를 닮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피지컬과 함께, 그의 연기력 또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