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3차 라인업에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에서 셔누X형원은 독보적인 피지컬 유닛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2026년 5월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ME'를 발매하며 3년 만에 컴백한 이들은 단단해진 서사와 절제미를 무기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셔누X형원의 두 번째 앨범 'LOVE ME'는 타이틀곡 'Do you love me'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앨범은 사랑의 다양한 단계를 컨셉으로 하여, 각 트랙마다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앨범 프리뷰에서 공개된 컨셉 포토들은 사랑의 역순을 보여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멤버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GMA 무대에서는 셔누X형원만의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무대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깊이 있는 스토리와 독창적인 연출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앨범 활동을 통해 보여준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이번 시상식에서도 셔누X형원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