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SATUR)는 2020년 론칭 이후 '매일이 토요일 같은 여유'라는 슬로건 아래 빠르게 성장하며, 특히 1020세대 사이에서 성수동 교복템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아울렛 및 백화점 매장에서 최대 50%까지 진행된 세일 행사로 인해, 세터 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가방 제품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블로거들은 세터 가방의 실용성과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한 블로거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스트랩 조절이 가능한 크로스백을 데일리 출근 가방으로 극찬하며, 품절 대란 속에서도 어렵게 구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의 미니 크로스백을 여름휴가 보조 가방으로 추천하며, 실용적인 그물망 포켓 디자인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세터 스웨이드 백은 가을/겨울 코디에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색감과 보부상에게 적합한 넉넉한 수납력으로 2030 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노트북 수납이 용이하여 성별 관계없이 휘뚜루마뚜루 활용하기 좋다는 평이 많아, 이번 세일 이슈와 맞물려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