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 채용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채용설명회를 통해 직무 소개와 현장 채용 연계 기회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공공일자리로서,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됩니다.
실제 채용 공고에 따르면,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은 약 175명 규모로 모집되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기간제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월급은 세전 약 240만 원 내외로 책정되어 있으며, 1종 보통 운전면허와 서울특별시 택시운전자격증, 그리고 일정 기간 무사고 경력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는 서울시 거주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 외에도 공공자전거 배송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80명 내외의 인력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세부 근무조건과 급여 정보가 상세히 안내되며, 지원 방법 및 절차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됩니다. 관심 있는 지원자들은 서울시50플러스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하여 상세한 정보를 얻고 채용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