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온누리 결제는 기존에 보유한 삼성카드를 디지털온누리 앱에 등록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새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앱 등록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평시에는 7%, 명절 기간에는 최대 10%의 충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 사용분은 40% 소득공제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실사용자들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 QR코드 결제 방식보다 편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삼성페이에 연동하여 스마트폰 태그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충전 잔액 유효기간이 5년으로 넉넉하여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앱 등록 시 정보 입력 오류로 여러 번 재시도하거나, 충전 잔액이 부족할 경우 등록된 카드로 일반 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인지해야 할 부분입니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삼성카드를 등록할 때는 본인 명의 휴대폰, 신분증, 삼성카드 실물이 필요합니다. 충전 잔액이 결제 금액보다 적을 경우 자동으로 일반 결제로 전환되므로, 결제 전 잔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충전한 잔액은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보낼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