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멤버 산은 최근 'BAD' 챌린지로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다 죽자 파트'로 불리는 후렴구에서 비트에 맞춰 가슴을 튕기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바이럴 인기에 힘입어 에이티즈의 'BAD'는 멜론 TOP 100에 진입하는 등 데뷔 9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산의 무대 장악력은 단순한 춤 실력을 넘어선 표정 연기와 몸짓으로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데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퍼포먼스를 '연기처럼 한다'고 평가하며, 무대 위 강렬함과 무대 밖 부드러운 모습의 대비를 매력 포인트로 꼽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매력은 국내외 팬덤을 빠르게 확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산은 2021년부터 남해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Dolce&Gabban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드라마 '이미테이션' 출연과 2025년 솔로곡 'Creep' 발표 등 그룹 활동 외에도 다양한 개인 활동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