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전집 골목은 비 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전과 막걸리를 즐기려는 이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특히 '전주전집'은 생방송 투데이, 생생정보통 등 다수의 방송에 소개되며 이미 가성비 좋은 전집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300미터 거리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넓은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모둠전은 3만원이며, 모둠전과 김치찌개 세트는 3만 5천원으로 푸짐한 양을 자랑합니다. 모둠전은 동그랑땡, 깻잎전, 동태전, 새송이전, 두부전, 호박전 등 총 6가지 종류의 전 2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두 번에 나누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동그랑땡은 속이 실하고 두툼하여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전주전집은 다양한 지역 막걸리도 구비하고 있어 전과 막걸리의 완벽한 조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고추, 마늘종, 양파간장은 기름진 전과 함께 곁들여 느끼함을 잡아주며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나, 회전율이 빠른 편이며 예약도 가능하여 방문 전 참고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