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단지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후 그의 재산 규모와 부동산 매입 방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변우석이 매입한 한남더힐 세대는 전용면적 235㎡(약 71평)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등기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추정일 뿐 외부에서 자금 조달 과정을 확정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는 올해 5월 해당 주택을 매입하고 9월 2일 잔금을 지급하여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변우석의 이번 부동산 매입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광고 수입과 출연료 등 그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BTS 진이 매도한 한남더힐 세대와 변우석이 매입한 세대가 동일한지 궁금해했지만, 확인 결과 서로 다른 주택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