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의 베지밀B 병 제품은 편의점 온장고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기 음료입니다. 베지밀 A와 B는 맛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베지밀 A는 담백한 두유 본연의 맛을, 베지밀 B는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190ml 용량에 125kcal이며, 차갑게 또는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베지밀 A와 B의 맛 차이에 주목하면서도, 원재료와 영양성분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합니다. 특히 베지밀B는 달콤한 맛으로 인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선호되며, 검은콩두유나 아몬드와 호두 두유 등 다양한 맛으로도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온장고 보관 시 7일 이상 보관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베지밀B 병 제품은 마신 후 라벨을 쉽게 분리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절취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식품은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으로, 베지밀은 유당불내증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두유 브랜드라는 따뜻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게 마시기 좋으면서도 영양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