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성재 씨와 아내 김다영 씨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978년생인 배성재 씨와 1992년생인 김다영 씨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5년 5월 부부가 되었으며, 2026년 연말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였으나, 실제로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에 따르면, 배성재 씨와 김다영 씨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각각 캐스터와 FC아나콘다 선수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두 사람의 첫 만남 당시 배성재 씨의 몸무게가 100kg이었다는 점과, 누가 먼저 호감을 표현했는지에 대한 의견 차이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다영 씨가 건넨 아이스크림을 배성재 씨가 자신을 향한 플러팅으로 받아들였다는 일화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화려한 결혼식 대신 양가 가족 식사로 결혼을 대신하며 조용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다영 씨는 목포MBC와 부산MBC를 거쳐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25년 4월 SBS를 퇴사한 후 현재는 임신과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애 과정과 결혼 생활에 대한 더 자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관련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