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워스앤윌킨스 pi8은 스피커 명가 B&W가 선보인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으로, 플래그십 헤드폰 PX8과 동일한 카본 콘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하여 뛰어난 음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저음부터 고음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와 섬세한 해상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aptX Lossless 코덱을 지원하여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무손실급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실구매가는 50만원대 중반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Pi8은 유닛 하나당 7g으로 다소 무게감이 있지만,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4종의 이어팁으로 사용자 맞춤 조절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USB-C to 3.5mm 트랜스미터 케이블은 충전 케이스를 오디오 동글로 활용하여 유선 소스 기기에서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블루투스 5.4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연결성을 확보했습니다.
최근 블로그 후기에서는 에어팟 프로와 비교하여 압도적인 음질 차이를 언급하며, 특히 베이스가 강조된 풍성한 사운드가 음악 감상의 즐거움을 더한다고 평가합니다. 과거 블로그 기록에 따르면, 출시 1년 반에서 2년 정도 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사용자들은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나 서드파티 케이스 부재를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음악 애호가들에게 강력히 추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