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가 태국 로맨스 영화 'HENRY's First Dates'의 여주인공으로 배우 데뷔를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할리우드 원작 '첫 키스만 50번째'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민니는 극 중 루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특히 민니는 연기뿐만 아니라 영화 OST 'ขอจีบ (nice to meet you)'를 직접 부르고 작사, 공동 작곡에도 참여하여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원작과 달리 태국판에서는 기억을 잃는 인물이 남자 주인공 헨리로 바뀌었으며, 민니가 연기하는 루시가 매일 다시 사랑을 시작해야 하는 설정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러한 설정 변경은 원작을 본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루시의 선택과 행동이 로맨스를 이끄는 중요한 축이 됩니다. 민니의 상대역으로는 태국 인기 배우 나뎃 쿠키미야가 출연하여 민니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민니의 배우 데뷔는 월드투어 직후 발표되었으며, 소속사는 SNS를 통해 민니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 민니'로서의 이미지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리메이크작 선택은 신인 배우에게 안정적인 데뷔 환경을 제공하며, 검증된 스토리 안에서 캐릭터 소화에 집중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팬들은 민니의 새로운 도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화는 태국 제작사 GDH와 소니 픽처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