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지미 팰런쇼에 첫 토크 게스트로 출연하여 새 싱글 'SaWaDiKa'와 EP 'PRESS PLAY',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 등 솔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 착용한 블루마린의 강렬한 레드 미니드레스와 레드 슈즈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출연은 '블랙핑크 리사'를 넘어 '솔로 아티스트 리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사는 2025년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해 배우로 데뷔하고, 2024년 개인 기획사 LLOUD를 설립하는 등 활동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솔로 앨범 'LALISA'의 수록곡 'MONEY'는 스포티파이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리사는 그룹 활동을 넘어 개인의 역량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리사의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 공개와 함께 과거 연습생 시절 'N-word' 사용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25년 코첼라 무대 전 유출되었던 영상 속 발언에 대해 리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당시 의미를 몰랐음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이러한 과거 이슈가 다시금 회자되는 가운데, 리사가 직접 입장을 밝히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함께 과거를 돌아보는 모습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