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북부대공' 이미지와 상반되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 팝업스토어 오픈런에 참여하는 등 순수한 '뿌뿌대공'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데뷔 후 받은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았다는 사실을 고백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산이 직접 차를 운전해 포켓몬 팝업스토어에 방문하여 '포켓몬송'을 열창하는 모습에서 무대와 일상의 큰 온도 차이를 흥미롭게 조명했습니다. 특히, 시상식 참석을 위해 부산 호텔에서도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과 멤버들과의 유쾌한 '찐친 케미'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와 함께 에이티즈 완전체의 칼각 리허설 장면도 공개되어 본업 천재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최산의 방송 출연은 단순한 일상 공개를 넘어,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선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효심 깊은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그의 부모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진솔한 모습이 팬들에게 더욱 큰 울림을 주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의 반전 매력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