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마스터는 2019년 출시 당시 20년 만에 대대적인 그래픽 개선과 자동 사냥 시스템을 도입하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고화질 그래픽과 향상된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권장 사양은 쿼드코어 이상의 CPU, 8GB RAM, GTX 1050 Ti급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24시간 자동 사냥을 고려하여 안정적인 시스템 구성이 중요하게 강조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리니지 리마스터의 안정적인 플레이를 위해 인텔 i5-9400F 프로세서와 8GB DDR4 RAM, GTX 1650 또는 GTX 1050 그래픽카드 조합을 추천했습니다. 이는 단일 계정은 물론 메모리 확장을 통해 2계정까지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며, 장시간 게임 구동 시 발열 관리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쿨링 시스템 및 정격 파워서플라이의 중요성도 언급되었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리니지 리마스터의 최소 사양으로는 듀얼코어 CPU(G620), 4GB RAM, GT250급 그래픽카드로도 원 계정 자동 사냥은 가능하다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전투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사냥터에서는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권장 사양 이상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