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정기보험은 사망 보장과 연금 전환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5배/7배 행복종신과 같은 상품들은 연금 수령 중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남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은퇴 후 자산 운용에 대한 고민이 있는 40대 이상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동양생명은 연금 전환 제도에서 타사 대비 높은 효율성을 보여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에게 유리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7배 종신 상품은 한화생명의 하나로H종신보험과 비교했을 때, 100세 기준 기대수익에 의한 자산 크기에서 약 4억 9천만원으로 한화생명의 4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동양생명이 연금액 지급 기간 동안 동일한 지급액을 유지하는 반면, 한화생명은 연금액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구조적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따라서 연금 전환 효율성 측면에서 동양생명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 블로그에서는 동양생명이 과거 양로보험을 저축성 상품으로 오인 판매한 사례나, 현재 TM 조직에 대한 과도한 심사 기준을 적용하는 등 불완전 판매 관련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동양생명 정기보험 가입을 고려할 때는 상품의 장점뿐만 아니라, 과거 판매 이력과 현재의 판매 정책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목적과 상황에 가장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