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메인보컬 도겸은 압도적인 성량과 밝은 에너지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세븐틴 완전체 활동은 물론, 스페셜 유닛 부석순의 리더, 뮤지컬 배우, OST 가수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승관과 함께 새로운 유닛 '도겸X승관'을 결성하여 첫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표하며 감성적인 보컬로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도겸은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고음과 애드리브를 선보이는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자랑합니다. 그의 시원하고 단단한 발성과 풍부한 성량은 세븐틴 무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또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실용무용을 전공하여 시원하고 절도 있는 춤선까지 갖춘 만능 메인보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현역 입대를 앞둔 도겸은 군 복무 전까지 '도겸X승관' 유닛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그는, 야구 팬이자 사회인 야구 활동까지 하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입대 전 마지막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