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는 '덱스 선스틱'으로 불리는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이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선크림 사용 시 겪는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해결해주는 '기름종이 선스틱'이라는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브제 포어 제로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18g 용량으로, 매일 사용할 경우 2~3개월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제공하며, 손에 묻히지 않고 피부에 직접 바르는 스틱 형태로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캐모마일 꽃 추출물인 아줄렌 성분이 함유되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파운데이션처럼 모공 커버 효과가 있어 피부결 정리에도 기여하며, 24시간 발림성 지속 효과를 자랑합니다.
블로거들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보송한 마무리감'을 꼽았습니다. 일반 선크림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피지와 섞여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함을 유지하며, 끈적임이 없어 머리카락이 달라붙는 불편함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작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파우치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리하며,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기에도 용이하여 야외 활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