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봉명동에 새로 오픈한 강경해물칼국수가 논산 본점의 명성을 이어받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굴이 한가득 들어간 해물칼국수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시원한 국물 맛으로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매일 직접 반죽하고 뽑아낸 신선한 면을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개업 기념 소주 2천 원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칼국수 양이 매우 푸짐하여 3인이 2인분만 주문해도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겉절이 김치는 칼국수와 수육 모두와 잘 어울려 김치 맛집으로도 불립니다. 다만, 칼국수는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여 혼밥이 어렵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유료 주차장 이용 시 1시간 지원을 받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강경해물칼국수는 비조리 상태로만 포장이 가능하며, 1인분 15,000원에 제공됩니다. 포장 시 김치를 넉넉하게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육수가 끓으면 동죽, 바지락, 홍합부터 먹고 5분 후 면을 익혀 먹는 것이 맛있게 즐기는 팁입니다. 장이 약한 분들은 생굴을 꼭 익혀 드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