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운영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DTRO 참사랑 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김장·연탄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생활 밀착형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DTRO 참사랑 봉사단은 사회복지, 농촌사랑, 환경보전, 재난지원 활동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도시철도 안전 교육, 헌혈 활동, 후원 물품 전달 등 임직원의 재능과 경험을 활용한 다채로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2026년 대구교통공사는 총 152명의 신입사원(9급)을 채용했으며, 사무, 차량검수, 차량운영 등 다양한 직종에서 공개경쟁 및 제한경쟁으로 인력을 모집했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전체 등급은 '나' 등급이었으나,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경영 혁신(DTRO AI, Rail-GPT 도입), 2년 연속 철도 안전사고 제로 달성, 신규 수익원 발굴 및 비용 절감을 통한 재무 성과 개선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요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