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FC 탑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뛰어난 축구 실력과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 추자도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준 그녀는 데뷔 초 신동엽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무대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골때녀'에서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실력이 급성장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 결승 진출을 견인하는 등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다영이 '골때녀' 경기에서 유니폼 대신 사복 차림으로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하차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본업인 가수 활동 및 개인 스케줄로 인한 일시적인 불참이었으며, 공식적인 하차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실제로 다영은 해당 시기에 여름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 무대에 올라 가수로서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박재범과의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다영은 '골때녀'에서 등번호 59번 공격수로 여전히 FC 탑걸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시즌6까지 팀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골때녀'를 통해 '연습벌레'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끊임없이 노력하며 실력을 향상시켰고, 날카로운 감각과 득점력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업인 가수 활동과 축구 선수로서의 열정을 동시에 보여주는 다영의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