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최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자신의 달라진 모습과 다이어트 이야기가 큰 관심을 모았으며, '살이 쪘다'는 반응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닉쿤의 최근 모습, 다이어트, 리즈 시절 등에 대한 검색이 급증했습니다. 닉쿤은 데뷔 초부터 2PM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았고, 2011년에는 동료 아이돌이 뽑은 실물 미남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닉쿤이 2026년 5월 공개된 2PM 유튜브 콘텐츠에서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고 전합니다. 활동기가 아닌 편안한 상황에서 촬영된 모습이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화제가 되었고, 닉쿤 본인도 살이 찐 것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살이 오른 모습도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닉쿤은 재미있는 콘텐츠가 나왔다면 됐다며, 살은 다시 빼면 된다는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닉쿤은 '살이 쪘다'는 반응을 접한 뒤 일본 콘서트 기간 동안 식단 관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하루에 삶은 달걀 3개만 먹으며 관리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오랜 경력의 아이돌도 외모와 체중 관리에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데뷔 초 공항에서 멤버들에게 욕설을 했던 일화가 재조명되기도 했는데, 이는 당시 온라인에서 확산하던 '닉쿤 왕따설'에 대한 예민함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