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 씨는 군 복무를 마친 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동궁'은 한국형 오컬트와 판타지 사극을 결합한 작품으로, 2026년 7월 공개되어 글로벌 라인업에 포함될 만큼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남주혁 씨는 이 작품에서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구천' 역을 맡아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동궁' 이후 남주혁 씨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드라마 '하트비트' 출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트비트'는 과거를 숨겨야 하는 남자와 과거를 보는 능력을 가진 여자의 판타지 로맨스로, 여주인공 역에 한소희 씨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두 대세 배우의 로맨스 호흡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드라마 '하트비트'는 '여신강림'과 '선재 업고 튀어'를 집필한 이시은 작가의 신작으로, 올해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방송 플랫폼이나 방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내년쯤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남주혁 씨는 '하트비트' 외에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 출연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