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는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방송 송수신과 관광 전망시설을 겸비한 종합전파탑입니다. 해발 243m 남산 정상에 세워져 자체 높이 236.7m를 더해 총 해발 479.7m를 자랑하며, 1980년부터 일반인에게 전망대가 개방되었습니다. 서울 도심 속 역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책 코스로도 인기가 많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명소입니다.
남산타워 전망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전망대 매표는 운영 종료 30분 전에 마감되므로 방문 시 유의해야 합니다. 입장료는 대인(만 13세 이상) 29,000원, 소인(만 3~12세/경로) 23,000원이며, 야외 광장과 테라스 구역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남산타워 방문 시 자차 이용 시에는 남산케이블카 주차장이나 남산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충무로역이나 명동역에서 남산 순환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색다른 추억을 원한다면 명동역 인근에서 남산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케이블카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합니다. 현장에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저트나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