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김은정은 현재 무대 활동 대신 작사가로 변신하여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14년 쥬얼리 탈퇴 후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이후 음악 작업실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태연, 강다니엘, 트와이스, 레드벨벳, 에스파 등 유명 아이돌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특히 레드벨벳 아이린의 정규 1집 수록곡과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의 작사에 참여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은정의 미국 신혼집과 근황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쥬얼리 완전체 무대에는 불참했지만, 서인영은 김은정이 작곡가 남편 임광욱과 함께 음악 작업 때문에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은정은 온라인으로 작사 강의를 진행하며 집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서인영은 그녀의 미국 저택을 보고 감탄하며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언급했습니다.
김은정은 2022년 작곡가 임광욱과 결혼하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현재는 작사가로서 가요계 안에서 다른 역할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 쥬얼리 활동 시절의 구미호상 외모와 10000:1 오디션을 뚫고 합류했던 이력으로도 주목받았으나, 이제는 무대 뒤에서 아티스트들의 노래에 언어를 불어넣는 작사가로서의 삶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