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연기파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염정아와 함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하며 작품 속 무게감 있는 모습과는 다른 솔직하고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선영 배우가 평범한 이웃 같은 생활 연기부터 코믹, 강렬한 감정 연기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의욕은 넘치지만 허술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염정아와 현실 자매 같은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으로 평가됩니다.
김선영 배우는 영화감독 이승원의 아내로, 남편이 연출한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감독과 배우로서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응답하라 1988'의 선우 엄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인민반장 역으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와 예능에서의 새로운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