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은 독특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최근 7년 만에 정규 2집 'JOURNEY'를 발표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드라마 OST와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데뷔 1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 40세인 김필은 음악가 집안 출신으로, 외할아버지는 작곡가 김인배입니다. 그는 '슈퍼스타K6' 준우승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청춘'과 '다시 사랑한다면' 같은 곡으로 특유의 감성을 전달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김필의 정규 2집 'JOURNEY'는 선공개곡 '자유롭고 싶어'를 시작으로 10월 29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앨범 발매와 함께 11월에는 단독 콘서트도 개최되어 팬들과 만날 기회를 가집니다. 데뷔 초부터 꾸준히 자작곡과 OST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그의 새로운 음악적 깊이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