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필수적인 무제한 교통카드입니다. 모바일과 실물카드 두 가지 형태로 발급되며, 특히 2026년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전환 등 다양한 정책 변경이 예정되어 있어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 및 등록할 수 있지만, 아이폰 사용자는 반드시 실물카드를 구매하여 등록해야 합니다. 카드 발급 후 등록과 충전을 완료해야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30일권은 사용 시작일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모바일 카드의 경우 앱에서 발급과 동시에 등록이 진행되어 편리하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실물카드는 구매 후 카드번호를 직접 등록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을 경우 환불 및 따릉이 연동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실물카드를 등록하지 않고 분실하면 잔액을 돌려받을 수 없으므로 구매 즉시 등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후동행카드는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세청 홈택스에 카드 번호를 등록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실물카드 등록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카드 뒷면의 16자리 카드번호와 CVC 번호를 입력하여 진행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 카드 발급이 불가능하므로 이 방법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소득공제 혜택은 카드 등록 시점부터 적용되므로, 카드 사용 전이나 충전 직후 홈택스에 등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기존에 등록된 카드를 삭제해야 하는 경우에도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를 통해 나의 카드 관리 메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